TwoLine

주와 함께 걸어가네

팀룩워십

어둠이 무너지고 텅 빈 맘 멈춰 설 때 다시 내게 바람 불어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 내 맘에 계시니 날마다 빛으로 걸어가네 어둠이 무너지고 텅 빈 맘 멈춰 설 때 다시 내게 바람 불어오네 나는 주와 걷겠네 주 내 맘에 계시니 날마다 빛으로 걸어가네 주는 나의 도움 내 등불 되시니 나 두렵지 않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해 같이 빛이 나네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 늦은 겨울 지나고 짙은 안개 걷힐 때 다시 내게 음성 들려오네 주 날 오라 하시네 햇빛 되게 하시니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 주는 나의 도움 내 등불 되시니 나 두렵지 않네 주는 나의 도움 내 등불 되시니 나 두렵지 않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해 같이 빛이 나네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나는 주와 함께 걸어가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해 같이 빛이 나네 내 삶 소망의 바다 이르도록 믿음의 닻 주께 던지고 주께 붙들려 걷겠네! 걷겠네 걷겠네 걷겠네 걷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