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한 어린 양
주님께 감사해 내 부끄러운 죄를 사하시고
주님께 감사해 내 부끄러운 죄를 사하시고
아침 햇살 가득 주님을 느끼네 세상 모든 만물 지으신 나의 하나님
주 나의 하나님 거룩하신 나의 주
온 땅과 만민들아 산들과 나무들도
삼일 째 되던 아침 그 말씀대로 새로운 시작 주셨네 그의 나라 영원하리라
주의 도를 내게 알리소서 주님의 이름을 경외하리라
주 내 이름 부르실 때 이 세상 그 무엇도 내겐 만족함 없네
이 땅에 부르신 우리 그리스도의 흔적 세상이 우리를 통해 주의 사랑을 보네
어두운 세상에 한줄기 빛 그의 자녀들을 위해
거룩하신 전능의 주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 찬양하며 경배하리 귀하신 만왕의 왕
나의 맘 받으소서 나의 전부이신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님의 음성에 세상의 만물이 눈을 뜨네 생명의 온기가 온 몸에 가득히 스며드네
거룩한 주님의 성전에 모인 백성들 주님의 일들은 놀랍고 길은 참되도다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죽음에서 날 살리신 주 성령
완전한 사랑으로 그 사랑으로 교회 세우사
세상 속의 날 주가 붙드사 멈추지 않는 주의 큰 사랑
임마누엘 어린 양 우리를 구원하셨네 임마누엘 어린 양 우리를 구원하셨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찬양중에 눈을 들어 주를 주를 보네 주님을 볼 때 나에게 힘 주시네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매일 주와 함께 어제보다 더 새롭게 아침에 주 경배하며 저녁에 주 높이리
나는 주만 높이리 세상 모든 권세 모든 영광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그 사랑으로 억눌렸던 자
주의 이름 안에서 주의 성소로 가네 거룩한 보좌앞에서 따뜻함을 느끼네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 주님 앞에 나와 찬양 드리며
우리 안에 믿음 주신 주 우리 몸의 머리 되신 주
우리 함께 소리 높여서 어둔 세상 빛이 되셨고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우리 시간 속에 찾아오신 주님 우린 할 수 없던 희생의 사랑을
나 기다리며 견뎌 왔네 헛된 소망 바라던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 짐 벗고보니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께서 택하셨네 우리를 부르셨네 주께서 세우셨네 주의 일 맡기셨네
말씀으로 세상 지으시고 그의 이름을 영접하는 자
눈부신 햇살 주님의 사랑 깊어져 가네
나의 주님께 찬양 드리며 어두움 속에 찾아 오셔서
소망 없는 내 삶에 새 생명 허락하신 삶의 문제 힘겨워 눈물만 드릴 때도
내 마음 다해 주 이름 찬양해 주 앞서가며 길을 만드시네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일까 하지만 이 곳은 그렇지 않은걸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내게 주어진 삶이 한 없이 버거워 내게 주어진 삶은 주님의 것이라
거리마다 기쁨으로 주의 백성 기도할 때
서로 다른 모습으로 오랜 시간을 보냈죠 날 위해 살아온 시간 속에 무뎌져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네 주의 마음으로 세상을 섬기며
사랑하셔서 오시었네 얼마나 아프실까
이 곳에 임하신 하나님 나라 먼저 그 나라 그 뜻 구하며
여호와를 즐거이 불러 여호와 하나님 난 주의 백성
주를 위한 이 곳에 그가 찾는 이 없어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그 사랑 변함 없으신 거짓 없으신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