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야 우리 함께 걸어나가자 때론 힘겨워 넘어질지라도
친구야 우리 함께 걸어나가자 때론 힘겨워 넘어질지라도
나는 아버지를 닮았네 그 형상이 내 안에 있네 덮어주시고 다 안아주시네
나의 시선이 나의 마음을 향할 때 나의 시선을 당신께 돌릴 때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
어두운 밤 지나고 동튼다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죽음이여 들어는 봤는가 사망이여 지금 어디 있는가
나의 삶 나의 호흡 난 주의 것이기에 나의 몸, 손과 발은 피투성일지라도
사랑해요 신실하신 나의 주님 눈을 뜨는 아침부터 나 잠들기까지
예수보다 더 큰 사랑 우리에게 자유 주신
오 주여 당신 앞에 내 영혼 엎드립니다 오 주여 당신 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그 속에서 신실하게 날 지키시는
내 몸은 구주의 성전이니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하늘보다도 더 높으신
아무도 예배하지 않고 나는 주 앞에 서서 곧 잠잠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 사랑 놀라와 항상 변함 없네 주 사랑 신비해 나를 받으시네
매 순간순간 나의 삶을 이끄신 주께 영원한 소망 있음에
너와 나 우리 찬양하는 이 시간 서로의 모습과 생각은 좀 다를지라도
시간은 흐르고 흐르고 흐르고 주님의 사랑은 사랑은 그 사랑은
저 높은 하늘 위로 밝은 태양 떠오르듯이 어떤 어려움에도 주의 길을 선택하리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재미 있게 듣던 말 그 때 일을 지금도
주 날 구원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주 내 죄 사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도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 내쉴 때 고아 같이 너희를 버려 두지 않으리
온 세상 창조주 온 세상 구원자 하나님 열방을 우리게 주셨네
나의 소망 되신 주 다시 오실 나의 왕 예수
내 안에 부어주소서 내 안에 충만케 하소서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따스한 성령님 내 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빛나는 왕의 왕 영광의 주님 광채의 옷 입고 어두움 물리쳐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그 이름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슬픈 마음 있는 자 몸과 영혼 병든 자 그 이름을 믿는 자 그 이름을 부르는 자
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예배가 회복되고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간구도 우리의 모든 생각도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우리 주는 위대하며 그의 지혜 무궁하며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Composer of history His Infinite beauty
높은 산들이 낮아지고 골짜기가 메워지는
나는 오늘을 살리 나는 주를 바라네 예수
찬양 높이 계신 주께 우리 맘을 열어 주 사랑하는 자 다 주께 나와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사랑의 주님이 나를 꼭 놓치지 않으시니 내 안의 연약함 또 고단함
주 발 앞에 엎드리네 아름다운 주의 음성
이제 나 영원히 외치네 주 보좌 앞에서 이 노래
우리의 섬김이 더 낮은 곳으로 쓰러져 있는 그들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