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아침이 밝아올 때에 찬양의 맘 주시네 그 이름 강하고 견고한 성루
아침이 밝아올 때에 찬양의 맘 주시네 그 이름 강하고 견고한 성루
나는 주만 높이리 세상 모든 권세 모든 영광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새 힘 얻으리 주를 바랄 때 새 힘 얻으리 주를 바랄 때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나의 모든 우상들 나의 보좌
나 주와 함께 걷기 원해요 언제나 주의 진리 날 감동해
무릎꿇고 엎드리니 우릴 겸손케 하소서 깨끗한 손 주옵소서
주 날 구원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주 내 죄 사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주 이름 찬양 풍요의 강물 흐르는 주 이름 찬양 거치른 광야와 같은
주 앞에 나와 제사를 드리네 주를 봅니다
주의 이름 높이며 주를 찬양하나이다 하늘 영광 버리고 이 땅 위에
주 품에 품으소서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님같은 반석은 없도다 변치 않으시는 구원의 반석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빈들에 마른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내 모든 삶의 걸음 주 안에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심판 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내게 가장 좋은 길 주시는 주님 어둠속에 밝은 빛 주시는 주님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 주님 앞에 나와 찬양드리며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모두 경배하라 사망을 이기신 주 하늘아 외쳐라 주님을 찬양하라
주님의 영광 나타나셨네 죽음에서 날 살리신 주 성령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찬양하세
나의 소망은 예수를 닮는 것 날마다 날마다
오 놀라우신 사랑으로 나를 붙잡는 실패의 자리 딛고 일어나
산과 시내와 붉은 노을과 내 안의 갈망 유일한 소망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내 맘을 주께 활짝 엽니다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주의 자비가 내려와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 내 첫사랑 보좌 앞에 나의 삶이 향기로운 제사로
소망 없고 빛도 없는 어두운 세상을 예언하신 약속대로 말씀이 육신되어
주님을 맞이하며 찬양을 드리네 하늘의 생명 넘쳐 내 맘을 채우네
지나간 허물 어둠의 날들이 오 주여 우릴 외면치 마시고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이곳에 생명 샘 솟아나 머잖아 열매 맺히고
채우소서 내 영혼이 세상 유혹 다 이기고 채우소서 내 영혼이 세상 유혹 다 이기고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기네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기네
주 사랑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주 사랑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주 품에 품으소서 주님 안에 나 거하리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 백성 맞으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내가 가장 후회하지 않는 일 내 그물 버리고 내 사랑들 뒤로하고
나는 구원 열차 타고 저 하늘 천성문을 향해
내 모습 연약할 때 주 은혜 감싸네 내 영혼 충만하고 내 마음 감동해
나 주님이 더욱 필요해 더욱 표현할 수 없네
주 네게 복 주사 주 너를 지키시고 그 얼굴 비추사
주 여기 운행하시네 주 여기 역사하시네
거룩하신 주 앞에 나 나아갑니다 힘겹게 오늘도 주 앞에
주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해
왕이신 나의 하나님 영원히 주의 이름을
Everyday 주 위해 살리 Everyday 주 따라가리라 오 나의 주님 내게 생명 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