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기대해
주를 기대해 어둔 곳 지날 때 주를 기대해 걸음 주께 있네
주를 기대해 어둔 곳 지날 때 주를 기대해 걸음 주께 있네
흐르네 주의 은혜 내 삶 위에 머무네 주의 은혜 내 삶 위에
주님과 나만 있었던 단순히 주만 원한다던
집으로 가네 달려 나오는 곳
주님께 드릴 것 하나 없어 여기저기 주고 또 뺏겨버린
내 모든 걸음보다 한걸음 더 앞서 계신 주 내 모든 필요 아시고 앞날 아시는 주님께
이미 이기신 그분의 십자가 아무도 우릴 대적할 수 없네
하나님의 빛 앞에서 모두 드러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끝없이 도망하던 나에게
눈을 감고 마음 위에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나는 아흔아홉 마리 양 같아서 무리 속 가장 깊숙이 숨어서
난 죄 많던 그런 사람이었네 죄로 벌어진 틈은 너무 멀어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우릴 기다리시는 당신의 손을 잡고
주님 듣고 계시죠 왜 이런 고난 내게 온 건지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어떠한 욕심도 없이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내 주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내 주같은 분 없네 그 어느 누구도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죄 범한 나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이 땅에 오직 주밖에 없네 주님의 평안 내 안에 있네
주님 그 큰 사랑 나 같은 죄인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오 나의 왕 나의 목소리
강물같은 주의 은혜 주를 향한 이 마음을
주님 계신 곳에 나가리 찬양드리며 그 얼굴을 뵈올때 주님의 은혜넘치네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날 마다 주의 형상대로 변화되리라
빛되신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예배하는 선함 마음 주시고
주님 나라가 이곳에 임했네 우리 안에 우리 안에
이 날은 주가 지으신 날 이날은 주가 지으신 날
메마른 우리 마음 황폐한 이 땅에 성령의 비 내려 우리를 씻으소서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그 사랑으로 억눌렸던 자 모아
보좌로 부터 물이 흘러 골짜기를 지나 들판으로
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존귀한 주의 자녀 됐으니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주님의 임재 앞에서 권능의 날개 아래서 주님의 임재 앞에서 권능의 날개 아래서
우리 함께 기도해 긍휼 베푸시는 주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내 작은 마음 돌이키사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내 안에 주를 향한 이노래 날 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우리의 죄악 용서 하소서
주의 나라가 임할 때 예배가 회복되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 하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 이름 다 외치며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주 날 구원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주 내 죄사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세상 평안과 위로 내게 없어도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주 뜻 이루며 살기엔 부족합니다
슬픈 마음 있는 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내 백성이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모든 것 내어주고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아침이 밝아올 때에 찬양의 맘 주시네 그 이름 강하고 견고한 성루
해가 뜨는 새 아침 밝았네 무슨 일이나 어떤 일이 내게 놓여도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